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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경법 횡령 업무상횡령 무죄] 회사 명의자와 운영자가 다르면 회사 돈 사용이 횡령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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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마루 성공사례
담당변호사 임재현·문지영 변호사
[특경법 횡령 업무상횡령 무죄] 회사 명의자와 운영자가 다르면 회사 돈 사용이 횡령일까요?
최종 결과
특경법상 횡령·업무상횡령 혐의 두 피고인 모두 무죄
금속가공업체의 명의와 운영 관계를 둘러싸고 부부가 거액의 횡령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형사 CASE

어떤 일이 있었나요?

금속가공업체의 명의와 운영 관계를 둘러싸고 부부가 거액의 횡령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검찰은 회사 자금의 사용과 이체가 명의자에게 맡겨진 재산을 빼돌린 행위라고 보았습니다.
사업의 자금 조달, 명의 사용과 운영을 누가 맡았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기록에는 의뢰인이 업체를 운영해 온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사업 시작부터 자금이 오간 과정과 운영 주체를 자료별로 정리했습니다.
명의대여 관계인지 공동사업 관계인지 구분해 변론했습니다.
의뢰인이 타인의 재산을 보관하는 지위에 있었다는 증명이 부족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판결·처분 결과
특경법상 횡령·업무상횡령 혐의 두 피고인 모두 무죄
재판부는 의뢰인이 업체의 운영자였고 명의자와 공동사업 관계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피고인의 공소사실에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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