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STORY성공사례

성공사례

학폭

[학폭 4호 사회봉사 행정심판] 집단 괴롭힘 주동자 4호 조치, 2호로 변경

조회수 : 5

● 법무법인 율마루 성공사례
[학폭 4호 사회봉사 행정심판]
집단 괴롭힘 주동자로 4호 조치를 받은 학생,
행정심판에서 2호 접촉금지로 변경
최종 결과
4호 사회봉사 → 2호 접촉금지
학폭위 회의록과 학생의 가담 정도를 검토하고, 행정심판과 집행정지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최초 조치 4호 사회봉사
불복 절차 행정심판 · 집행정지
변경 조치 2호 접촉금지
SCHOOL VIOLENCE CASE

집단 괴롭힘을 말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동자로 지목된 사건

중학생 D군은 친구들 사이 다툼에 휘말린 뒤 집단 괴롭힘의 주동자로 지목돼 4호 사회봉사 조치를 받았습니다.

부모는 D군이 행동을 이끌지 않았고, 말리지 못한 책임에 비해 4호가 무겁다고 보아 불복을 준비했습니다.

학폭위 회의록에서 가담 정도를 확인
D군의 가담이 낮은데도 피해학생 진술에 크게 기대어 조치가 정해진 부분을 살폈습니다.
행정심판과 집행정지 신청
4호 조치 변경을 구하는 행정심판을 내고, 심판이 끝날 때까지 생활기록부 기재를 막기 위한 집행정지도 신청했습니다.
사과와 화해 자료를 제출
피해학생 측에 사과를 전하고 합의와 처벌불원서를 받아 심판 자료에 포함했습니다.
사건에서 확인된 점
주동 여부와 가담 정도가 조치 수위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회의록과 진술을 기준으로 다시 살폈습니다.
사건을 준비할 때

4호 조치가 행동보다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회의록에 적힌 주동 판단의 근거, 학생이 한 말과 행동, 피해학생 진술 외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의 행정심판에서는 4호 조치를 2호로 바꾸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집단 괴롭힘 주동자로 4호 조치를 받았다면,
회의록에 적힌 자녀의 가담 정도와 주동 근거를 확인해 보세요.
전화 상담 1800-6419
온라인 예약 네이버 지도에서 예약

담당변호사

상담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