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STORY성공사례

성공사례

학폭

[상대방 도발 학교폭력 가해학생] 먼저 욕을 듣고 책상을 친 학생, 특별교육 조치

조회수 : 5

● 법무법인 율마루 성공사례
[상대방 도발 학교폭력 가해학생]
가족을 모욕하는 말을 듣고 책상을 친 학생,
특별교육 조치 · 생활기록부 가해 기록 없음
최종 결과
특별교육 조치 · 생활기록부 가해 기록 없음
상대의 욕설이 먼저 있었고 신체 접촉은 없었다는 점을 목격자 진술과 함께 제출했습니다.
의뢰인 위치 가해학생으로 판단된 학생 측
최종 조치 특별교육
생활기록부 가해 기록 없음
SCHOOL VIOLENCE CASE

가족을 모욕하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책상을 친 사건

A군은 같은 반 B군과 말다툼을 하던 중 가족을 언급한 모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화가 난 A군은 소리를 지르고 책상을 손으로 내리쳤습니다.

B군은 신체적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고, 학교는 A군의 과격한 행동을 문제 삼아 가해학생으로 판단했습니다.

교실 목격자 진술 확보
B군의 욕설과 자극적인 말이 먼저 있었다는 점을 본 학생들의 말을 모았습니다.
신체 접촉이 없었다는 점을 구분
A군이 소리를 지르고 책상을 쳤지만 B군의 몸에 손을 대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반성문과 학교생활 자료 제출
A군의 반성문, 학교생활기록, 선도 이력 등 사건 뒤 태도를 보여주는 자료를 냈습니다.
사건에서 확인된 점
상대의 도발과 A군의 과격한 반응을 각각 적고, 신체 접촉 여부를 목격자 진술로 구분했습니다.
사건을 준비할 때

먼저 욕을 들었어도 확인해야 할 내용

상대가 한 말, 자녀가 보인 행동, 신체 접촉 여부, 현장을 본 학생을 따로 적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특별교육 조치로 마쳤고 생활기록부에 가해 기록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상대의 도발 뒤 과격하게 반응해 신고됐다면,
먼저 나온 말과 자녀의 행동 범위를 목격자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전화 상담 1800-6419
온라인 예약 네이버 지도에서 예약

담당변호사

상담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