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학폭 합성사진 소년재판] 같은 학교 학생 사진으로 성착취물 제작, 시설위탁 없이 단기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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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합성사진 소년재판] 같은 학교 학생 사진으로 성착취물 만든 경우, 어떤 처분 받을까?

● 법무법인 율마루 성공사례
[학폭 합성사진 소년재판]
같은 학교 학생 사진으로 성착취물 제작,
시설위탁 없이 단기 보호관찰
최종 결과
보호자 감호 · 40시간 수강 · 120시간 사회봉사 · 단기 보호관찰
같은 학교 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한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이 문제된 소년사건에서 시설위탁 없이 보호처분이 결정됐습니다.
사건 유형
학생 디지털 성범죄
핵심 행위
합성사진 제작·배포
최종 처분
단기 보호관찰
SCHOOL VIOLENCE CASE
같은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합성사진,
학폭과 소년사건이 함께 문제될 수 있습니다
학폭과 소년사건이 함께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은 고등학생으로,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활동하면서
같은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합성 프로그램을 사용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사실 등이 문제돼 소년보호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결정문에는 같은 학교 학생들의 얼굴 사진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거나 배포한 비행사실이 기재돼 있습니다.
학교 안 관계에서 시작된 디지털 성범죄는 학폭 절차와 소년재판이 동시에 문제될 수 있어
사실관계와 증거를 각각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같은 학교 학생 사진을 이용한 합성물 제작
결정문에는 같은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얼굴 사진과 불상의 이미지를 합성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
텔레그램을 통한 배포·제공까지 문제
제작된 성착취물을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배포하거나 제공한 사실,
관련 파일을 소지한 사실도 함께 문제됐습니다.
◆
시설위탁 없이 보호처분 결정
법원은 보호처분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시설위탁 대신
보호자 감호, 40시간 수강, 120시간 사회봉사, 단기 보호관찰을 명했습니다.
POINT
같은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합성사진 사건은
학폭위 대응과 소년재판 대응을 따로 나눠서 준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학폭 사건에서 확인할 점
합성사진 사건은 사진을 만든 행위만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을 사용했는지, 누구를 대상으로 했는지,
파일을 누구에게 전송하거나 배포했는지,
학교 안에서 피해학생과 어떤 관계였는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결정문은 학폭위 조치 결과를 다룬 것은 아니지만,
같은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물 제작·배포 행위가
소년보호재판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학폭 디지털 성범죄 사건 대응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 본 사례는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외하거나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 이번 결정문은 학폭위 조치 결과가 아니라 소년보호재판의 처분결정이며, 학폭 절차의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 이번 결정문은 학폭위 조치 결과가 아니라 소년보호재판의 처분결정이며, 학폭 절차의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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