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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파산

소상공인 대출받았어도 개인회생 가능합니다

조회수 : 59

소상공인 대출받았어도 개인회생 가능합니다
PERSONAL REHABILITATION · SUCCESS CASE
소상공인 대출받았어도
개인회생 가능합니다
채무 9,600만 원 중 약 56% 탕감 사례
정부 지원 자금이라도 개인회생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의 사용처와 채무 발생 경위를 어떻게 소명하는지가 중요합니다.
POINT 01
소상공인 대출도
조정 가능
POINT 02
생존 자금
사용처 소명
POINT 03
약 5,340만 원
탕감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율마루 대표변호사 임재현입니다.

재기의 발판이 될 줄 알았던 소상공인 대출이 이제는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가 되어버렸나요.

소상공인 대출을 받았더라도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 자금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인회생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대출의 성격과 실제 사용처입니다.
30초 핵심 요약
Q. 소상공인 대출도 개인회생이 되나요?
A. 가능합니다. 사업 확장이 아니라 임대료와 운영비, 수리비를 감당하기 위한 생존 자금이었다는 점을 자료로 소명하면 채무 발생 경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
채무가 커진 배경
코로나19, 누수 피해, 폐업, 배우자의 사고가 연달아 겹쳤습니다.
의뢰인은 20대 초반부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마련하며 독립적으로 생활했고, 직장 생활 중 배우자를 만나 결혼한 뒤 첫째 아이를 출산하고 복직했습니다.

그러나 근무하던 회사가 재정 문제로 폐업하면서 개인 사업을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데 이어 장마철 누수 피해까지 겹치면서 수개월 동안 정상 영업이 어려웠습니다.

소상공인 대출을 받아 임대료와 사업장 수리비를 감당했지만 결국 고정비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했습니다.
02
재기 뒤 다시 찾아온 위기
재취업 후 배우자의 교통사고로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바뀌었습니다.
폐업 후 의뢰인은 회사에 재취업해 성실히 근무했지만, 배우자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해 경제활동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되면서 자녀 양육비와 배우자 병원비, 기존 채무 상환을 위해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러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03
재판부를 설득한 세 가지 포인트
채무 발생 경위, 최근 채무 증가 이유, 지속 가능한 소득을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
첫째, 채무 발생 경위코로나19와 장마철 누수로 장기간 영업이 어려웠고, 소상공인 대출이 사업 확장이 아니라 임대료와 수리비를 위한 생존 자금이었다는 점을 매출 장부와 수리 견적서로 소명했습니다.
둘째, 최근 채무 증가 이유배우자의 교통사고 진단서와 입원 기록으로 소득 감소와 자녀 양육비, 병원비 때문에 신용카드 채무가 늘어난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셋째, 지속적인 소득사업 실패 후 바로 재취업해 현재도 근무 중인 점을 근거로 변제계획을 성실히 이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SUCCESS CASE
소상공인 대출 개인회생 성공사례
총 채무
약 9,600만 원
변제기간
60개월 / 5년
월 변제금
약 71만 원
총 변제금
약 4,260만 원
탕감금액
약 5,340만 원 (원금의 약 56%)
RESULT
약 9,600만 원의 채무 중 월 약 71만 원씩 60개월, 총 약 4,260만 원을 변제하고 나머지 약 5,340만 원을 탕감받게 되었습니다.
※ 위 결과는 해당 의뢰인의 소득·재산·부양가족 수·채무 구조에 따른 것으로, 사건마다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
자주 묻는 질문
정책자금, 보증기관 구상금, 폐업 여부와 사업자금 사용처를 정리합니다.
Q. 정부 지원 자금이라 탕감이 안 된다던데요?
A. 소상공인 정책자금도 일반 채무와 마찬가지로 개인회생 절차에서 조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 보증재단에서 구상금 청구가 왔습니다.
A. 보증기관이 은행에 먼저 갚은 대위변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채권자가 은행에서 보증기관으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채권자 목록에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Q. 폐업하지 않았는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사업을 유지하면서 사업소득을 기준으로 변제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 변동 폭이 크면 입증 자료를 더 꼼꼼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Q. 사업 자금으로 빌린 돈도 생계형으로 인정되나요?
A. 자금의 실제 사용처가 중요합니다. 사업 확장이 아니라 임대료, 인건비, 운영비 등 버티기 위한 지출이었다면 매출 장부와 지출 자료로 소명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이라는 이름보다 실제로 어디에 사용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임대료, 수리비, 병원비와 생활비 등 불가피한 지출로 채무가 늘어난 과정과 현재의 지속 가능한 소득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CONSULTATION
소상공인 대출 개인회생 가능성을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대출 사용처, 사업 운영 경위, 현재 소득과 가족의 필수 지출을 확인해 개인회생 가능성과 변제계획을 임재현 변호사가 직접 검토하겠습니다.
01. 소상공인 대출 사용처 확인
02. 채무 발생 경위와 증빙자료 검토
03. 변제계획과 보정 대응 전략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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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지키고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생긴 채무라면, 단순히 정부 지원 대출이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채무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현재 상황을 정확히 분석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법무법인 율마루가 그 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사업 실패 자체보다, 왜 채무가 생겼고 지금 어떻게 다시 변제할 수 있는지를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무법인 율마루
대표변호사 임재현 드림
광고책임변호사 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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