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과
소년원 송치 없이 20시간 교육·단기 보호관찰
미성년 피해자들의 얼굴을 합성한 성착취물을 만든 학생의 소년보호사건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미성년 피해자들의 얼굴을 합성한 성착취물을 만든 학생의 소년보호사건입니다.
◆ 학생은 미성년 피해자 19명을 대상으로 합성 이미지 26장을 만들었습니다.
◆ 법원은 범행 내용과 학생의 환경을 함께 심리했습니다.
◆ 보호자가 학생을 계속 감독할 수 있는지도 판단 대상이 됐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 제작한 이미지와 피해 범위를 확인해 심리 대상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 학생이 교육과 보호관찰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설명했습니다.
◆ 시설 수용이 필요한지에 관한 사정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판결·처분 결과
소년원 송치 없이 20시간 교육·단기 보호관찰
법원은 소년원에 보내지 않고 보호자 위탁, 20시간 교육과 단기 보호관찰을 명했습니다.




문지영 파트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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