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과
특경법상 횡령·업무상횡령 혐의 두 피고인 모두 무죄
금속가공업체의 명의와 운영 관계를 둘러싸고 부부가 거액의 횡령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금속가공업체의 명의와 운영 관계를 둘러싸고 부부가 거액의 횡령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 검찰은 회사 자금의 사용과 이체가 명의자에게 맡겨진 재산을 빼돌린 행위라고 보았습니다.
◆ 사업의 자금 조달, 명의 사용과 운영을 누가 맡았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 기록에는 의뢰인이 업체를 운영해 온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 사업 시작부터 자금이 오간 과정과 운영 주체를 자료별로 정리했습니다.
◆ 명의대여 관계인지 공동사업 관계인지 구분해 변론했습니다.
◆ 의뢰인이 타인의 재산을 보관하는 지위에 있었다는 증명이 부족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판결·처분 결과
특경법상 횡령·업무상횡령 혐의 두 피고인 모두 무죄
재판부는 의뢰인이 업체의 운영자였고 명의자와 공동사업 관계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피고인의 공소사실에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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