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과
영업비밀 침해·업무상배임 모두 증거불충분 불송치
퇴사한 영업사원이 경쟁업체를 세우고 거래처 공급계약을 따냈다는 이유로 고소된 사건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퇴사한 영업사원이 경쟁업체를 세우고 거래처 공급계약을 따냈다는 이유로 고소된 사건입니다.
◆ 재직 당시 근로계약서나 비밀유지서약서는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 문제 된 정보에는 비밀 표시, 접근 제한이나 별도 보안장치가 없었습니다.
◆ 납품업체 선정은 공개된 조건과 최저가 입찰 방식으로 이루어진 정황이 있었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 문제 된 정보가 회사 안에서 어떻게 관리됐는지 확인했습니다.
◆ 퇴사 뒤 거래처와 계약하게 된 경위와 입찰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 비밀유지 의무와 손해를 가하려는 뜻이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판결·처분 결과
영업비밀 침해·업무상배임 모두 증거불충분 불송치
경찰은 영업비밀 침해와 업무상배임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두 혐의를 모두 불송치했습니다.




임재현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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