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과
보증금 3,000만 원 반환 이행권고결정 확정
묵시적으로 갱신된 임대차를 끝내고 집을 비웠는데도 보증금을 받지 못한 사건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묵시적으로 갱신된 임대차를 끝내고 집을 비웠는데도 보증금을 받지 못한 사건입니다.
◆ 의뢰인은 2025년 6월 22일 계약 해지를 알렸고 9월 2일 집을 비웠습니다.
◆ 임대인은 새 임차인을 구해야 한다며 반환을 미루었습니다.
◆ 11월 1일까지 이자와 함께 주겠다는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 임대차 해지 통지와 주택 인도 날짜를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 임대인이 반환을 약속한 대화와 미지급 사실을 제출했습니다.
◆ 보증금 3,000만 원과 지연이자, 소송비용을 청구했습니다.
판결·처분 결과
보증금 3,000만 원 반환 이행권고결정 확정
법원은 보증금 3,000만 원과 지연이자·소송비용을 지급하라는 이행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정은 2025년 12월 30일 확정돼 집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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