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결과
공황장애 업무 관련성 인정 · 산재 승인
상사의 반복적인 폭언과 퇴근 후 질책을 겪던 영업직 근로자의 정신질환을 업무와 연결해 소명한 사례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상사의 반복적인 폭언과 퇴근 후 질책을 겪던 영업직 근로자의 정신질환을 업무와 연결해 소명한 사례입니다.
◆ 의뢰인은 영업팀에서 근무하며 회의 때 반복적인 폭언을 들었습니다.
◆ 퇴근 후에도 문자로 업무 지시와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 불면과 불안 이후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병가에 들어갔습니다.
율마루의 대응
어떤 자료를 살폈나요?
◆ 회의 중 폭언 녹음과 늦은 시간의 문자 지시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 진단서와 처방 기록, 상담 일지로 치료의 연속성을 정리했습니다.
◆ 동료 진술을 보강해 반복된 업무 스트레스와 질환의 관련성을 설명했습니다.
처리 결과
공황장애 업무 관련성 인정 · 산재 승인
근로복지공단은 공황장애와 업무 사이의 관련성을 인정해 산재를 승인했습니다. 의뢰인은 이후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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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대표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