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혼전문변호사] 배우자의 낭비벽으로 인한 카드채무 방어, 재산분할까지 받아낸 사례](/img/legacy/data/editor/2509/0b6e1f8869559b557fe5a68e3f27da30_1758261627_6712.jpg)
1. 사건개요
A 씨는 배우자 B 씨의
지나친 소비벽 때문에
오랜 기간 고통받아왔습니다 .
생활비는 물론 ,
명품 쇼핑 , 골프비 , 미용비용 등 으로
카드 결제 금액이
수억 원 에 달했지만 ,
모든 카드는
A 씨 명의 였습니다 .
결국 이혼을 결심한 A 씨는
B 씨에게 카드 채무의
공동 부담을 요구했지만 ,
B 씨는 오히려
“ 카드 명의가 너니까 네가 갚아라 ” 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
만약 이 상황에서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다면 ,
A 씨는 본인이 사용하지도 않은
수억 원의 카드빚을
떠안아야 했습니다 .
2. 율마루의 집요한 조력
율마루는 카드 명의만으로
A 씨에게 채무 책임을 묻는 건
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하지만
상대는 명의를 앞세워
책임을 전가하려 했고 ,
이 사건의 핵심은
카드 사용의 주체 를
어떻게 입증하느냐였습니다 .
율마루는
" 카드 사용자를 특정해야 한다 " 는
수준이 아니라 ,
그 사용의
구체적인 시간 · 장소 · 업종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해석해
사건을 설계했습니다 .
단언컨대 ,
이 사건의 전환점은
율마루의 집요한
데이터 추적 이었습니다 .
사업장 근처 , 낮 시간대 결제 | A 씨가 있을 수 없는 장소와 시간 |
여성 전문샵 , 명품 브랜드 매장 | A 씨의 소비 패턴과 무관 |
반복되는 소비 습관과 사용처 | B 씨의 생활반경과 일치 |
이러한 근거를 기반으로
법원이 오해할 수 있는 요소 를
제거하고
“ 카드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다르다 ” 는 점을
자료로 설득 해냈습니다 .
3.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B 씨는 A 씨에게
재산분할금 2 억 8,500 만 원을 지급하라 .
카드 채무 상당액은
B 씨의 단독 소비로 인정됨 .
A 씨는 채무에서
완전히 벗어났을 뿐 아니라 ,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수억원 상당의
재산분할금 을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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