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 집행유예]
혈중알코올농도 0.127%, 약 19km 운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최종 결과
징역 1년 · 집행유예 2년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고 혈중알코올농도도 높았지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27%
운전 거리 약 19km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건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약 10년 가까이 음주운전으로 다시 적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사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127% 상태로 약 19km를 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1%를 넘었고 운전 거리도 길어 불리한 사정이 적지 않았습니다. 법원 역시 사안이 위험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봤지만, 이전 음주운전 전력과의 시간 간격과 범행을 인정한 점 등을 함께 살폈습니다.
◆ 혈중알코올농도 0.127%, 약 19km 운전
법원은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와 장거리 운전을 불리한 사정으로 평가했습니다. 시민 신고로 적발될 정도로 운전의 위험성도 문제됐습니다.
◆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후 약 10년 경과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지만 이후 약 10년 가까이 같은 범죄로 적발되지 않았던 점, 이번 범행을 자백한 점 등이 양형에 함께 반영됐습니다.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법원은 여러 사정을 종합해 징역 1년을 선고하되 2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했고, 사회봉사 160시간도 함께 명했습니다.
높은 수치와 긴 운전거리라는 불리한 사정이 있었지만, 이전 전력과의 시간 간격과 범행 인정 등 여러 양형 사정이 반영 되어 실형 집행을 피했습니다.
![[음주운전 2회 집행유예] 혈중알코올농도 0.127%, 19km 운전했지만 실형 면한 사례](/img/legacy/data/editor/2608/d8be23019292ed3f279ad8b234677ae1_1787210636_8452.png)
판결의 의미
음주운전 재범에서는 과거 전력의 시점과 이번 사건의 구체적인 사정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재범이라는 이유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운전거리, 사고 여부, 과거 처벌과의 시간 간격,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 등 여러 요소가 함께 고려됩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수치와 운전거리가 불리했지만,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이후 오랜 기간이 지난 점과 자백 등 여러 사정이 반영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음주 재범으로 실형이 걱정된다면,
과거 전력과 이번 사건의 양형 사정부터 확인해보세요.
※ 본 사례는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외하거나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 사건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 증거, 재판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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